[스포츠투데이 이기범 기자]2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0 준플레이오프 3차전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6회말 2사 롯데 전준우의 플라이볼이 애드벌룬에 맞은 타구가 2루타인지 아웃인지에 대한 논란으로 경기가 잠시 중단됐지만 결국 아웃 판정으로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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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이건 무슨 상황이지?'

[포토]'애드벌룬 맞은 타구? 아웃이냐 2루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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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공이 애드벌룬을 맞고 떨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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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제가 잡을 수 있는 공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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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들 모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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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제가 잡을 수 있었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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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은?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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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스터 감독 '왜 아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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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스터 감독 '정말 답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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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감독님, 제가 해결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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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스터 감독 '진정하고 남은 경기에 충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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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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