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 한화건설이 서울 용산구 효창동 효창6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따냈다.


1일 조합에 따르면 지난 9월28일 효창동에 위치한 한 교회에서 열린 효창6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한화건설이 한라건설과 풍림건설을 큰 표 차이로 제치고 효창6구역 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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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효창6구역 재개발 사업은 10월1일부터 도입되는 공공관리제를 피하게 됐다.


효창6구역이 재개발되면 서울시 용산구 효창동 3-250번지 일대에 아파트 335가구(임대 60가구 포함)가 들어서게 된다. 예상공사금액은 560억원이다.

문소정 기자 moon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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