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0일 뉴욕증시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소비 및 생산지표 등의 견조한 상승세에도 불구, 성장 둔화세가 이어진 지난 2·4분기 국내총생산(GDP)과 유럽위기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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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0.44%(47.23포인트) 하락한 1만788.05에 장을 마쳤다. S&P500지수와 나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 대비 각각 0.32%(3.71포인트), 0.35%(8.3포인트) 내린 1141.02, 2368.26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잠정치)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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