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영우통신은 16일 계열사인 영우 네트웍스 코퍼레이션과 20억원 규모의 일본지역 중계기 및 기타장비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6.3%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박지성 기자 jiseon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