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 온라인 스토어 확대 오픈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한국HP(대표 스티븐 길)는 온라인에서도 개인이 노트북, 데스크톱 PC를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HP 온라인 스토어(www.hp.co.kr/store)를 확대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
그간 HP는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기업용 제품만을 팔았는데, 앞으로는 개인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품을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HP는 파빌리온(Pavilion)시리즈, 미니(Mini)시리즈, 터치스마트 올인원 데스크톱 PC 시리즈 등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컨수머 제품 라인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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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HP는 이번 HP 온라인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아직 만나볼 수 없는 엔비14 비츠 에디션, G시리즈, 새로운 미니 제품을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판매한다.
한국HP 퍼스널 시스템 그룹의 김대환 상무는 “이번에 오픈하는 HP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소비자에게 한 걸음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됐다”며 “특히 업무와 바쁜 일상으로 시간에 쫓겨 매장을 방문하기 힘든 소비자들에게 유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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