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며 가을이 깊어가고 있는 15일 서울 양화지구 한강시민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파란하늘아래에서 자전거를 타며 깊어가는 가을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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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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