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M-Family 23개 기계분야 중소기업 선정, 유망기술 공동개발·인력교류 등 계획

한국기계연구원이 'KIMM-Family' 23개 기계분야 중소기업을 선정, 중견기업으로의 성장을 돕는다.

한국기계연구원이 'KIMM-Family' 23개 기계분야 중소기업을 선정, 중견기업으로의 성장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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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한국기계연구원(원장 이상천)이 기계분야 중소기업 성장을 돕는다.


한국기계연구원은 14일 기계연구원국제회의실서 연구원이 뽑은 23개 기업과 지식경제부 기술인재지원사업에 기계연구원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3개 회사를 대상으로 KIMM-Family 기업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은 연구원의 쌓인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기계분야기업을 도와 중소기업의 기술발전과 중견기업으로 클 수 있게 돕기 위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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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연구원은 KIMM-Family기업에 ▲유망기술공동개발을 통한 성장동력 확보 지원 ▲인력교류 지원 ▲장비공동활용 프로그램 운영 ▲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상시 On-line 시스템운영 등 체계적 육성 및 맞춤형 기술지원을 할 예정이다.

이상천 기계연구원장은 “기업과 연구소가 인적, 기술적 교류로 상생기회를 만들고, 중소기업경제 활성화에 새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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