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선물용품 및 홈데코 박람회’ 93억원 실적

[아시아경제 김장중 기자]경기 용인시가 세계 8개국 517개 업체가 참여한 '상하이 선물용품 및 홈테크 박람회'에서 93억원의 수출 실적을 올렸다고 31일 밝혔다.


상하이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는 지난 5∼8일까지 열렸으며, 지역내 8개 중소기업체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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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나인, 심즈, (주)오뜨, 아트피카소, 쓰리원피티, (주)인산, (주)엘티, (주)대일제약 등 8개 업체로, 시는 이들 업체에 부스임차료와 장치비, 편도운송료 등을 지원·수출 상담을 도왔다.


전시회에는 선물·판촉·주방·욕실·파티행사·여행·유아 등 다양한 생활용품에서부터 공예품과 문구, 완구 등이 전시돼 각종 상담 및 현지계약이 체결됐다.

김장중 기자 k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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