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한국씨티은행은 올해 말까지 KT와 손잡고 해외여행 고객들에게 환전환율 우대 및 쇼(SHOW) 로밍 할인혜택을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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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olleh) kt클럽, 쇼 멤버쉽카드 보유자는 씨티은행에서 현찰로 환전하면 80% 환율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달러, 유로, 엔화 등 3개 통화에 대해 1인당 미화 300달러 상당액까지만 할인이 가능하다.


또 씨티은행 국제현금카드를 소지하고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 '씨티 파인더'를 다운로드 받은 고객은 씨티은행 영업점과 공항 쇼 글로벌로밍센터에서 '쇼 로밍' 3000원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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