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대표 지온 암스트롱)이 국내 최초로 토닝(Toning)과 에너지 콘셉트스토어 1호점을 10일 영등포 경방 타임스퀘어에 오픈했다.


토닝&에너지 콘셉트스토어는 최근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걷기 전용 토닝슈즈 이지톤(EASYTONE)과 가신제품 트레인톤(TrainTone), 러닝용 토닝슈즈 런톤(RunTone) 등과 에너지슈즈 ‘직텍(ZIGTECH)’ 라인만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매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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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닝&에너지 콘셉트스토어는 고객들에게 짐볼(Gymball), 보수(Bosu) 등 토닝 관련 피트니스 기구를 매장 내에 비치해, 고객들이 토닝운동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기존 리복 매장들과 차별화했다.


리복 토닝라인을 총괄하는 송원 차장은 "토닝을 전문으로 한 체험형 컨셉스토어를 통해 각기 다른 운동환경에 적합한 다양한 토닝슈즈와 전문적인 토닝피트니스 보급을 통해 토닝슈즈 마켓의 리딩 브랜드로서 더욱 확고히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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