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SK텔레콤과 포스텍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학습, 학사행정처리 등이 가능한 모바일 캠퍼스 구축에 나선다.


SK텔레콤 SK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17670 KOSPI 현재가 98,8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1.50% 거래량 1,074,272 전일가 100,3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SKT-엔비디아, AI 모델 개발 협력…독파모 협업 사례 공개 [클릭 e종목]"SK텔레콤, 올해 완벽한 실적 회복…목표가도 'UP'" 올해 이미 83% 올랐는데 여전히 '저평가'…더 오른다는 종목은[주末머니] (대표 정만원)은 6일 서울 SKT 본사에서 포스텍(총장 백성기)과 모바일 캠퍼스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약서를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SKT와 포스텍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학사행정 및 실시간 학습이 가능한 모바일 캠퍼스를 구축키로 했다.


포스텍은 내년 초까지 5000여 대의 스마트폰을 구매해 포스텍 재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SKT는 연말까지 건물 입출입, 결제, 출결석 확인 등의 기능을 갖춘 모바일 학생증을 비롯해 모바일학사행정서비스, 모바일그룹웨어 등의 기능을 제공할 계획이다.

AD

SKT는 포스텍 캠퍼스 내 무선인터넷 환경과 유무선 연동 서비스도 연내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SK텔레콤 박인식 기업사업부문장은 "지난 2008년부터 계속해 온 모바일 캠퍼스 구축 사업을 더욱 발전시켜 학생들이 더 편리하고 효과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명진규 기자 aeo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