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적 흐름에 따른 정부정책 수혜예상, 주가 상승모멘텀 임박!

[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8월 25일 지식경제부에서는 클린디젤자동차 부품개발 및 조기 양산화를 위한 ‘클린디젤자동차 핵심부품 산업육성’에 관한 예비타탕성 조사를 발표했다. 현 정부가 들어서면서 지속적으로 거론되어오던 그린에너지산업 육성과 이산화탄소 배출규제 등 클린디젤 산업을 육성하겠다는 것이 주요 골자다.


전상부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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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배기가스 저감장치 등을 영위하는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7 15:30 기준 이 주목을 받을 수 있는 시대적 흐름이 조성되었으며, 당사의 주력사업인 내연기관용 가스제거 장치, 특정 유해가스 처리장치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감영성 폐기물 처리장치, IT솔루션 분야에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어 포휴먼의 매출은 환경산업과 IT산업을 통해 보다 안정된 수익구조를 만들어 갈 수 있게 되었다는 판단이다.


특히 동사의 경우 5개의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다. 이 중 (주)에프애치가 3월22일 공시를 통해 저감장치 사업부분을 모회사인 포휴먼에 전부 이관하기로 하였다. 지금까지 지분평가이익으로만 반영되었던 저감장치 수익분이 3분기부터 직접적인 매출에 반영되는 계기가 되었으며, 그에 따른 매출과 영업이익의 대폭적인 증가가 예상된다.

저감장치 사업 이전에 따른 증가규모는 대략 매출액 200억, 영업이익 135억, 당기 순이익 215억 정도로 추정된다.


또한 배기기가스 저감장치의 경우 100% 중국과 일본 수출을 통해 수익이 발생됨으로써 환율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되고, 최근 엔고 현상으로 인해 수익성의 개선되고 있다는 측면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기술적분석상 저점권에서 긴 박스권 횡보를 진행함으로써 오랫동안 수렴과정을 거쳤고, 점차 이평선이 우상향하는 정배열 과정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점은 동사의 주가 흐름이 추세적 전환을 본격화하기 위한 초입이라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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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시대적인 흐름을 통해 동사가 영위하는 클린디젤 사업의 성장성과 더불어 엔고현상에 따른 단기적 실적개선이 주가의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 될 것으로 보이며, 주가 역시 1만 원선까지의 단기적 1차 시세가 임박했다는 판단이다.


[※ 부자되는 증권방송 하이리치 애널리스트 독립선언(본명 전상부)/ 하이리치 소속 애널리스트가 제시한 최신의 종목리포트는 하이리치 사이트(www.hirich.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미현 기자 g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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