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시스템, 메가스터디 메가스터디 close 증권정보 072870 KOSDAQ 현재가 12,940 전일대비 180 등락률 +1.41% 거래량 17,007 전일가 12,76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단독] 에스티유니타스 인수 실패로 540억 날린 메가스터디교육, 440억도 미회수 메가스터디, 에스티유니타스 출신에 공무원 사업 양도…공정위 기업결합 불허 9개월만 메가스터디, 공무원시험 시장 철수…"적자 지속" , NC NC close 증권정보 036570 KOSPI 현재가 279,000 전일대비 16,000 등락률 +6.08% 거래량 317,755 전일가 263,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변동성 속 깊어지는 고민...저가매수 나서도 될까?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리니지로 1Q 반등한 엔씨, 신작 기대감↑[클릭 e종목] 등 우리나라 주요 중소업체들이 포브스가 선정한 아시아 200대 중소기업에 선정됐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1일(현지시간) 연매출 10억달러(약 1조2000억원)미만의 중·소기업 가운데 유망 업체를 선정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200대 중소기업’을 선정했다. 이 가운데 국내 기업들은 모두 20개로 중국(홍콩 포함) 71개, 인도 39개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포브스는 중국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5900억달러 수준의 경기부양책을 실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78개 기업에서 다소 줄어든 기업들이 리스트에 올랐다고 전했다. 인도는 지난해 20개에서 39개로 크게 늘어나 지난해 4위에서 단숨에 2위로 뛰었다. 우리나라에 뒤이어 4위를 차지한 대만은 모두 19개 기업을 리스트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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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지난해 24개 기업을 아시아·태평양 200대 중소기업 리스트에 올렸던 일본은 올해 두개기업만 선정되면 초라한 모습을 보였다. 포브스는 일본의 매출이 성장세를 보였지만 지난한해 투자한 것과 비교해 성과가 적었기 때문에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한편 올해 선정된 기업들 가운데 151개 업체가 지난해에 없던 새로운 기업으로 기술산업과 IT분야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다수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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