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픽션, 정규 4집 발표전에 깜짝 3.5집 발표
[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트랜스픽션이 '승리의 함성' 이후 2년만에 3.5집을 발표했다.
올해로 그룹 결성 10주년을 맞는 트랜스픽션은 당초 정규 앨범을 준비하다가 방향을 선회해, 3.5집 신곡 '네버 세이 굿바이'를 발표하게 된 것.
'네버 세이 굿바이'는 사랑하는 연인과 이별할 수 없다는 내용으로 도입부에 하몬드 오르간 연주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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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3.5집에는 '고'(GO), '원'(One), '타임 애프터 타임'(Time After Time) 등이 수록됐다.
트랜스픽션 측은 "내년 초에는 4집 정규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라며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팬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올해 많은 공연에 참여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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