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이태용)은 지난 3월 1일 입사한 청년인턴 26명 중 계약기간을 모두 마친 인턴 24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했다고 2일 밝혔다. 에관공은 "인턴기간중의 업무평가결과와 공단 인원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계약기간을 모두 끝낸 전원(2명 중도 퇴사)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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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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