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세계적인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는 2일 한국수력원자력 채권에 'A' 신용 등급을 부여했다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내 투자금 손실 나도 정부가 막아준다"…개미들 ...
AD
박선미 기자 psm82@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