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퀸 리미, 초고속 속사포 랩퍼 아웃사이더에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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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최근 싱글음반 ‘엘레베이터’를 통해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여성랩퍼 리미(22 / Rimi)가 선배인 아웃사이더에게 러브콜을 받아 화제다.


평소 그루브(Groove)한 랩을 구사하는 리미가 빠른 랩으로 정평이 난 아웃사이더에게 받은 러브콜이기에 더욱 이색적이다.

리미는 홍대 인디씬에서 5년 이상 활동하며 힙합 매니아들에게 ‘힙합퀸’으로 인정받을 만큼 탁월한 실력을 자랑하는 랩퍼. 한 관계자에 따르면 아웃사이더는 그녀의 실력에 반해 직접 전화를 걸어 음반참여를 요청했다고 한다.


아웃사이더는 매 정규 음반마다 ‘피에로의 눈물’ 시리즈를 수록하고 있는데, 그 세 번째 작품 ‘피에로의 눈물3’에 리미를 섭외한 것. ‘피에로의 눈물’ 첫 번째 작품에는 배치기의 무웅이, 두 번째 작품에는 길미가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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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녹음을 마친 아웃사이더는 “리미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놀랍도록 그루브한 랩을 구사한다. 앞으로가 정말 기대되는 신예“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아웃사이더의 세 번째 정규 음반은 9월말 경 발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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