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윤종 기자]개그우먼 박지선이 30일 오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영화 '방가방가'제작보고회에 사회를 보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발표 15분 전' 소름 돋는 타이밍 "또 미리 알았나...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발표 15분 전' 소름 돋는 타이밍 "또 미리 알았나...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