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몽쇼’ 서인영 맹활약 '역부족'..시청률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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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규 기자]SBS 예능프로그램 ‘하하몽쇼’가 서인영의 맹활약에도 불구하고 시청률 하락의 고배를 마셨다.


30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한 ‘하하몽쇼’는 전국 시청률 4.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2일 방송분이 기록한 6.6%보다 1.7%포인트 하락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 서인영은 ‘해치지 않아요’라는 제목으로 평소 자신이 가지고 있었던 ‘센 이미지’에 대한 오해를 풀고 싶다며 '속Free'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


그는 ‘하하몽쇼’에서 마련한 기자회견 코너를 통해 “연예인 포함해서 5명을 사귀었다”고 밝혀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어렸을 때 연예인도 만나본 적이 있지만 연애상대자로는 일반인이 좋다”며 “연예인 서인영이 아닌 평범한 서인영이 더 소중하기 때문에 연애도 평범하게 하고 싶다”고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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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거꾸로 대시하면 사귀어 볼 의향이 있는 연예인은 누구냐”는 질문에 “빅뱅의 태양”이라며 수줍어했다. 더욱이 얼마 전 서인영이 출연중인 SBS ‘영웅호걸’에서 태양이 출연, 여자 럭비 팀을 응원하며 서인영에게 퍼포먼스를 잠시 선보인 적이 있는 터라 더욱 주목받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2 ‘출발드림팀 2’는 전국 시청률 6.7%,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9.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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