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최근 장기채 금리가 급락하고 있다. 다만 입찰물량을 늘리는 것은 신중하게 생각할 계획이다. 올해는 장기채 시장활성화 계기가 되는 해로 생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수급 때문에 장기물 가격에 부담을 주는 일은 없도록 할 것이다. 26일 다음달 국고채 발행물량이 발표될 예정이지만 이번달과 큰 변동이 없을 것이다.” 23일 기획재정부 관계자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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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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