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제일Ⅱ저축은행은 햇살론의 활성화를 위해 올해 말까지 약 4개월 동안 '연장영업'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연장영업은 월요일부터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제일Ⅱ저축은행 동대문 본점 1층 객장에서 이뤄지며, 주중에 방문이 여의치 않은 고객을 위해 토요일 상담 창구도 개설하기로 했다. 토요일 영업은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실시된다.

한편 제일저축은행과 제일Ⅱ저축은행은 지난 5일부터 '보증료 면제 이벤트'를 진행중이며, 이에 앞서 소득이 없는 구직자(졸업생 및 졸업예정자)와 창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새희망 대출' 상품을 출시, 업계 최저 금리인 8.5%(고정금리, 대출수수료 없음)를 제공하고 있다. 개인별 대출한도는 대학교 졸업 및 졸업예정자에게는 200만원, 대학원 재학 및 졸업자에게는 300만원 이내, 창업지원자금은 최대 2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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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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