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임기영 대우증권 사장이 국내 금융투자업계를 대표해 글로벌 기업들의 CEO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pos="L";$title="(사진)-대우증권 임기영 사장, CI, 사옥 등";$txt="임기영 대우증권 사장";$size="165,219,0";$no="201003251335255367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지난 20일 서울 G20 비즈니스 서밋 조직위원회는 오는 11월 G20 정상회의(11월 11, 12일)기간 중 열리는 G20 비즈니스 서밋에 참석할 국내 CEO들의 명단을 발표했다
이건희 정몽구 회장등 재계 대표 CEO외에 금융권에서 어윤대 KB금융지주 회장,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등 3명이 선정됐다. 임 사장은 금융투자업계 대표 자격으로 참석한다.
임사장의 이번 비즈니스 서밋 참석은 다년간의 외국계 증권사 근무 경력과 국내 1위 증권사 CEO라는 점에서 해외 참석 CEO들과의 교류를 통해 대우증권의 위상 및 영향력 확대는 물론 해외 진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세계 최대 규모 사모펀드인 블랙스톤의 스티븐 슈워츠만 회장, 요제프 아커만 도이체방크 회장, 스티븐 그린 HSBC 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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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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