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 풍국주정공업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161-4, 161-5번지 등의 토지와 건물을 오만순, 김상희씨로부터 225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20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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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욱 기자 o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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