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은 인수합병(M&A)을 추진하거나 예정하고 있는 기업을 위해 '기업진단사업'을 지난달부터 실시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것이다. 총 1억4000만원의 예산을 보조금 형태로 지원하며 올 안에 70여개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M&A를 추진 중이거나 예정인 중소기업에게 250만원 한도로 소요비용의 70% 이내를 지원한다. 또 전문가가 기업 현장에서 3일 이내로 진단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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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진단 희망 기업은 중진공, 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협회, 삼일회계법인 등 4개 M&A지원센터의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해당기관에 신청하면 된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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