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코스피 지수가 이틀 연속 소폭 상승하며 1760선을 회복했다. 이날 고수들의 수익률은 희비가 엇갈렸다. 1위 데이짱이 수익률 보합세로 마감해 크게 재미를 보지 못한 가운데 2위 해리어와 4위 운림거사가 각각 수익률을 2%, 4% 가량 끌어올렸고 3위 상재는 5% 손실을 봤다.


아시아경제신문이 한화증권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한화증권-아시아경제 재야의 고수 리그' 대회 28일째인 18일 데이짱이 당일 0.08%의 수익을 올려 누적 수익률 88.08%로 선두자리를 고수했다. 이날 데이짱은 보유 중인 아이마켓코리아 주식을 전량 매도했다.

2위 해리어는 테라리소스에 대한 단타매매로 2.06%라는 당일 수익률로 누적 수익률을 59.72%로 끌어올렸다. 해리어는 오늘 2위 자리를 굳게 지키는 모습을 보였다.


3위 상재는 오늘 하루 5.44% 손실을 입어 5.69% 손실을 입은 카몬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손실률을 보였다. 누적수익률은 전일 33.68%에서 26.41%로 낮아졌다. 디브이에스를 추가 매수하고 케이엘넷을 신규 매수했으며 이엔쓰리를 전량 매도 했다.

운림거사는 당일 4.80%라는 양호한 수익률로 4위로 올라섰다. 누적 수익률으 6.79%를 기록했으며 대유에이텍에 대한 단타매매와 이수앱지스에 대한 전량 매도 등이 유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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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5위였던 미스터문은 오늘 수익률이 2.82% 떨어지며 6위로 떨어졌고 당일 수익률이 0.00%로 제로를 기록한 라이트닝 맥퀸에게 5위 자리를 넘겨줬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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