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그룹 2PM의 찬성이 자신을 '식신왕'이라 부르며 "샤브샤브 40인분을 먹은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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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찬성이 이렇게 말하자 같은 소속사의 그룹 2AM의 진운은 "우리 회사에서 네 명의 식신이 있는데 2PM의 찬성과 택연, 2AM의 슬옹과 창민"이라며 "한 번은 네 명이 회식자리에서 한 테이블에 앉았는데 무려 100만원어치를 먹은 적도 있다"고 폭로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은 ‘여름방학 특집’으로 방송됐으며 손담비와 박가희, 신정환, 노사연, 박정아, 정용화, 2PM 이준호, 황찬성, 2AM 정진운, 포미닛 현아, 허가윤, 황보라, 고영욱 등이 출연했다.

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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