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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찬성, 홀딱 벗고 찍은 백일 사진 깜짝 공개.."화들짝"

최종수정 2010.08.15 11:33 기사입력 2010.08.1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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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 2PM멤버 찬성의 홀딱 벗고 찍은 백일 사진 공개 됐다.

15일 방송된 SBS '하하몽쇼' ‘엄마가 부탁해’ 코너에는 2PM이 출연해 한 번도 방송에서 공개 되지 않았던 새 숙소가 공개됐다.
이날 일일엄마인 하하와 몽은 2PM 숙소를 급습했다. 특히 방과 거실을 구분하지 않고 자유분방하게 자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거실에서 자고 있는 찬성과 우영을 비롯해 자는 모습도 천사 같은 닉쿤 야성적인 택연과 준수, 준호 등 꾸미지 않은 적나라한 짐승돌의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비몽사몽에도 자신들의 히트곡인 ‘어게인&어게인’과 ‘하트비트’를 따라 추며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하하와 몽은 자고 있는 아들들을 일일이 깨우고 손수 씻겨주었다. 그러던 중 아들들이 하하와 몽엄마를 역습해 씻겨주기에 나서 ‘장난스럽고 거친 아들’의 느낌을 물씬 풍겼다.

또한 멤버들의 방 점검에 나선 두 일일 엄마는 찬성의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백일 때 사진을 발견했다. 사진 속 찬성은 지금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동글동글한 얼굴에 통통한 팔다리의 ‘우량아 찬성’이었던 것.
이 외에도 2:8 가르마를 가지며 2PM 포스를 제대로 풍기는 ‘어린이 찬성’의 사진도 발견되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으며, 찬성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될 때마다 찬성은 쑥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찬성 외에도 ‘초사이언’을 연상케 하는 닉쿤의 여권 사진과 온가족이 다 같이 찍은 닉쿤의 우월한 가족사진을 비롯해 다른 멤버들의 과거사진도 모두 공개됐다.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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