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간 나오토 일본 총리가 추가 경기부양책을 결정하기 전 다양한 곳을 시찰하겠다고 다짐했다.
17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간 총리는 “경기부양책 시행을 위해 다양한 곳을 시찰할 것”이라면서 “젊은이들이 직면한 힘든 고용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다양한 곳을 방문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어떤 부양책을 언제, 어떻게 시행할지 결정하겠다”며 “경기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일본은행(BOJ)과 공조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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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은 집권 민주당이 11조엔(1290억달러) 규모의 경기부양책을 시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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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수 기자 chs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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