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엔 강세와 경기회복세 둔화 우려로 일본은행(BOJ)이 추가 부양책에 나설 것이란 전망에 일본의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7년래 최저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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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일본의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장중 0.9%로 하락, 지난2003년 8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공수민 기자 hyun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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