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삼성전자는 자사의 태국 생산법인이 태국 정부가 주관하는 우수기업상(The Prime Minister's Industry Award) 심사에서 품질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1993년에 제정된 태국 우수기업상은 매년 품질, 생산성, 환경 등 총 7개 부문에서 태국을 대표하는 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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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부문은 품질전략, 자원관리, 프로세스 관리, 측정 및 모니터링시스템, 개선 및 혁신 활동의 5개 부문에 대해 서류 및 현장방문 심사를 통해 우수 기업을 선정하며 삼성전자 태국법인은 델타전자, 씨게이트와 함께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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