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무토 마사토시 신임 주한일본대사가 16일 상의회관에서 양국간 경제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왼쪽 두 번째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왼쪽 세 번째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맨 오른쪽 무토 마사토시 신임 주한일본대사.

AD

김진우 기자 bongo79@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