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W저축은행의 신임 행장에 김국종 전 한국씨티은행 부행장이 선임됐다.


W저축은행은 16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김국종 전 한국씨티은행 부행장을 신임 W저축은행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행장은 1952년 경북 예천 태생으로 덕수상고와 건국대학교 법경대학을 졸업했으며, 구 한미은행으로 입행해 한국씨티은행 기업금융본부장, 개인영업본부 부행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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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저축은행은 개인금융과 기업금융부문을 두루 거친 시중은행 출신의 김 행장 영입을 계기로 선진적인 금융서비스를 실현함으로써 선도 저축은행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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