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인원 초슬림 노트북 ‘포테제 R700'

휴대성과 성능을 겸비한 울트라씬 노트북이 나왔다.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도시바코리아(대표 차인덕)는 도시바 노트북 PC 25주년을 기념해 13.3 인치 올인원 초슬림 노트북 ‘포테제 R700’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포테제 R700’은 두께가 25.4mm, 무게가 1.42kg로 휴대성이 높다. 도시바와 인텔이 공동 개발한 에어플로우 쿨링 기술을 통해 성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대부분의 초슬림 노트북은 시스템 쿨링 성능 한계로 인해 저전력, 저성능의 ULV 프로세서가 사용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반면 도시바의 ‘포테제 R700’은 제트엔진의 기술에서 고안된 에어플로우 쿨링 기술을 적용해 대구경의 팬이 외부의 차가운 공기를 노트북 내부로 빨아들여 프로세서처럼 열기를 발산하는 부품을 직접 냉각시켜준다.


또한 쿨링팬과 방열 핀의 분리 설계를 통해 소비자가 민감하게 느끼는 팜레스트 부분의 발열을 억제시켰으며, 대구경 팬의 저속 회전으로 소음을 줄였다.


‘포테제 R700’은 16 대 9 화면 비율의 13.3인치 LED백라이트 디스플레이와 프리미엄 블랙 타일 키보드, 멀티 터치 컨트롤을 지원하는 대형 와이드 터치패드를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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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USB슬립엔차지를 지원하는 eSATA&USB 콤보 포트, 웹캠, 익스프레스 카드슬롯과 함께 슬림타입의 내장형 DVD 슈퍼멀티 드라이브가 탑재돼 일반 노트북과 동일한 확장성을 제공한다. 6200mAh의 대용량 6셀 배터리로 최대 8시간의 배터리 사용시간을 지원한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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