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디이엔티가 13일 삼성전자와의 100억원 규모 장비 공급계약 소식을 호재로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 회사는 이날 오전 9시56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80원(7.63%) 상승한 2540원에 거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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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디이엔티는 삼성전자와 LCD 제조장비 관련, 100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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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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