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5일 오후 서울 공릉동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국가대표 여자레슬링 전용 체육관 개관식에 참석한 장은실(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 배미경, 강한빛, 박상은 선수, 황영태 감독, 이유미, 김형주, 엄지은, 김경은 선수, 오배섭 코치가 파이팅을 외치며 결의를 다지고 있다.

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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