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유엔(UN)은 파키스탄을 강타한 몬순성 폭우로 피해 주민의 수가 4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된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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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인도주의업무지원국(UNOCHA)의 마누엘 베슬러는 이날 "여러 형태의 피해자들이 400만명을 웃돈다"며 "우리는 지금 대규모 재난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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