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아하정보통신(대표 구기도)은 사하라 인터랙티브사(社)와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지역에 2년간 800만달러 규모의 전자칠판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하였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작년 총매출액의 41.5%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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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도 대표는 "중소기업이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은 오직 품질 향상 및 수출의 다각화를 통한 해외시장의 개척"이라며 "추후 계속적인 주문이 예상되고 있어 유럽지역 국가의 학교에 전자칠판이 사용될 것"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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