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296,0";$no="201008051756157248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아하정보통신(대표 구기도)은 사하라 인터랙티브사(社)와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지역에 2년간 800만달러 규모의 전자칠판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하였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작년 총매출액의 41.5%에 해당하는 규모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구기도 대표는 "중소기업이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은 오직 품질 향상 및 수출의 다각화를 통한 해외시장의 개척"이라며 "추후 계속적인 주문이 예상되고 있어 유럽지역 국가의 학교에 전자칠판이 사용될 것"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오현길 기자 ohk0414@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