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메리츠종금증권은 5일 한화에 대해 보유중인 대한생명과 한화케미칼 지분가치만 시가총액과 같다며 높게 평가했다. 두 회사의 지분가치는 3조1000억원이다.
한화건설과 한화상사부문뿐 아니라 이번에 인수한 태양광업체의 시너지는 상당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태양광 발전소는 다른 발전소와 달리 상사부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
모듈, 셀, 시스템의 구매 비용 비중이 높기 때문이란 설명이다. 삼성물산 상사부문이 캐니다 태양광발전소 수주하고 건설부문이 공사한 것과 같은 맥락이다.
이에 따라 한화의 상사부문과 한화건설 및 인수한 태양광 업체의 시너지는 향후 태양광 발전 분야에서 상당한 수준에 이를 것으로 보여진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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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자회사를 흡수합병한 것도 성장성에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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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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