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동부화재가 동부증권을 통해 주식을 거래하면 자동차보험료를 할인해주는 공동마케팅을 펼친다.
동부화재는 오는 6일부터 '프로미스탁'을 출시하고 동부증권과의 공동마케팅을 통한 시너지제고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부증권에서 주식거래를 하면 거래대금 1000만원당 프로미스탁 1000 포인트가 지급되며, 지급받은 포인트는 동부화재 자동차보험료로 즉시 사용 가능하다.
지급받은 포인트는 누적사용도 가능해 자동차보험 무료가입도 가능하다.
동부화재는 프로미스탁 가입 고객에게 자동차보험 할인 외에도 증권투자 맞춤정보를 제공하고 대출이자를 우대해 주며, 이체수수료와 주식입고비용도 면제해 준다. 또 프로미스탁 서비스 런칭을 기념, 오는 10월말까지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을 지급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동부화재는 이번 제휴상품 출시를 계기로 동부화재를 필두로 한 동부금융네트워크의 차별적인 상품 개발과 서비스로 그룹 시너지를 높이는 데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박윤식 동부화재 부사장은 "이번 제휴는 동부그룹 금융계열사의 고객에게 보다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향후에도 폭넓은 분야의 제휴를 확대하여 고객에게 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입을 원하는 고객들은 가까운 은행에서 동부증권의 계좌를 개설한 후 프로미스탁 가입센터(1588-7390)로 전화하면 된다.
$pos="C";$title="";$txt="동부화재는 4일 프로미스탁 서비스를 위한 제휴협약을 맺었다. 이날 제휴행사에는 동부화재 박윤식 고객상품지원실장(오른쪽)과 동부증권 최은창 리테일사업부장이 참여했다. ";$size="500,333,0";$no="201008051034280159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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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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