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성곤 기자]민주당은 차기 전당대회를 오는 9월 18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민주당 전당대회 준비위원회(위원장 문희상)는 4일 오전 국회에서 제2차 회의를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분과위원회 위원장 1인과 각 분과별 위원들도 임명했다. ▲ 기획분과 오영식, 노웅래 ▲ 총무분과 김영주 ▲ 조직분과 안규백, 정청래 ▲ 홍보분과 김유정 ▲ 당헌당규분과 박병석, 윤호중, 김태랑, 조성준, 최규성, 최규식 (분과위원 김정범 최성용) ▲ 강령정책분과 문학진, 전병헌, 변재일, 이승천 ▲ 당무발전분과 김희철, 이호웅, 주승용, 정성호 등 전현직 의원을 각각 내정했다.
또한 전대 준비위원회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기획분과위원장인 오영식 위원을 간사로 임명했다.
다만 전대 준비위원 사퇴 의사를 밝힌 김민석, 김부겸, 강창일 준비위원의 후임은 비대위 대표와 전대 준비위원장이 협의해 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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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대 준비위는 매주 수요일 주1회 회의를 정례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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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기자 sk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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