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 카라의 한승연이 시트콤에 출연해 특유의 깜찍한 매력을 보여줬다.


3일 방송된 MBC ‘볼수록애교만점’(이하 볼애만)에서 한승연은 임지원(예지원)이 운영하는 비만클리닉에 인턴으로 파견됐다. 지원의 학교 후배인 승연은 특유의 깜찍함과 애교로 친숙한 모습을 보여준다.

어리고 예쁜 승연의 모습에 성수(김성수)와 하룡(임하룡)은 어느새 그녀에게 빠져든다. 그들은 승연의 애교어린 말투와 행동 그리고 그녀의 식성까지 따라하는 등 모든 것을 함께 하려고 든다.


다이어트를 위해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는 승연의 모습을 보고 성수와 하룡은 그녀와 같이 도시락을 싸가지고 와 식사를 같이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진다.

한승연은 가수 활동 외에도 예능프로그램 및 MC 등으로 다방면에 활약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그녀는 특유의 깜찍한 눈웃음과 애교있는 모습으로 사랑스러운 극중 역할에 잘 녹아들었다. 그녀는 이번 출연을 계기로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확인시켰다.


한편 한승연이 속한 그룹 카라는 지난 29일 일본 프로모션 차 출국했으며 오는 8월 11일 일본 데뷔 첫 싱글 ‘미스터’를 발매하며 일본 활동에 매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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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방송화면 캡처)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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