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삼성계열 B2B전자상거래 업체 아이마켓코리아가 상장 둘째 날도 강세다.


2일 오전 9시37분 현재 아이마켓코리아는 전날 보다 1750원(6.89%) 오른 2만7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의 공모가는 1만5300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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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마켓코리아는 삼성그룹의 19번째 상장사로 삼성전자와 삼성중공업, 농심, 로레알 등의 자재·설비 등을 구매대행하는 사업을 벌인다. 지난해 매출액 1조1821억원, 영업이익 280억원을 기록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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