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김연학 KT 가치경영실장(CFO)은 모바일VOIP와 관련 "현재 기술로 QOS가 보장안되니 통화품질에 문제있고 스카이프 역시 이동전화 통화료외에 별도 요금지불해야하니 통화량 발생이 크지않고 큰 혜택도 없는게 현실"이라고 밝혔다. 그는 "시장상황을 면밀히 살펴보고 좀더 고민해서 정책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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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얼마전 SKT가 발표한 요금제는 정부의 인가를 받지 못했으나 5만 5000원 이상 가입자에게 MVOIP허용했는데 ARPU 훼손없이 허용했다는 점에서 현명한 선택"이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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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훈 기자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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