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삼성전자는 30일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내년 반도체부문 투자규모를 언급하기는 이르지만 메모리와 시스템LSI 모두 공격적 투자로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은 내년에도 유효하다고 말했다.


따라서 삼성전자는 내년 상황에 따라 얼마든지 반도체부문에 대한 투자를 늘릴 수 있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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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30나노 제품이 전체 생산물량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시점은 칩 기준으로 올 4분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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