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NHN(대표 김상헌)은 일본 게임 사업이 현재 전체적으로 순항 중이며, 하반기에도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인준 NHN 최고재무책임자(CFO)는 30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NHN재팬은 2분기에 약 10% 정도의 영업이익을 냈고 특히 2분기에 오픈한 '드래곤네스트'가 큰 호응을 얻고 있어 하반기에는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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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사업과 관련해서는 "지속적으로 구조조정을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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