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현대H몰(www.hmall.com)은 다음달 2일부터 6일가지 인터넷 생방송을 통해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결제금액의 10%를 돌려준다.


30일 현대H몰은 인터넷 생방송 뻔뻔라이브 매장 리뉴얼을 기념해 결제금액의 10%를 적립금으로 돌려주는 이벤트를 연다고 밝혔다.

매일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생방송으로 펼쳐지는 이번 행사에는 메트로시티, 리가모피, 티지아이 프라이데이즈, 기프티쇼 등 매일 한 가지 브랜드가 선정돼 판매된다.

AD

뻔뻔라이브는 현대H몰에서 지난 2007년 12월부터 시작한 인터넷 생방송으로 인터넷에서 TV 홈쇼핑 판매방식을 이용해 상품을 소개하고 실시간 채팅을 통해 상품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신개념 쇼핑 프로그램이다.

박소연 기자 muse@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