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440,141,0";$no="201007271508517163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교원L&C가 정수기 브랜드인 '웰스'의 BI(Brand Identity)를 8년 만에 전격 교체했다. 지난 12일 선보인 신규 TV광고에 이어 BI까지 바꾸는 등 공격적인 영업과 마케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새 BI는 맨 앞글자인 'W'를 진보적이고 세련된 느낌으로 표현해 새로운 경험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고딕 계열의 글씨체를 둥글게 표현, 물의 생동감을 형상화시켰다.
2010년형 웰스 정수기 신제품을 비롯해 향후 추진하는 프로모션 패키지, 사인물, 인쇄물 등에 적용된다.
제성욱 교원L&C 사업본부장은 "웰스 정수기 신제품을 통해 확고한 업계 2위로 도약하는 계기를 만들 것"이라며 "지속적인 신기술 개발과 혁신적인 서비스로 고객에게 항상 새로움을 선사하는 브랜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닉스, 공부 못한 애가 갔는데"…현대차 직...
한편 현재 방송중인 TV 광고는 기존 빅모델 광고 전략을 탈피해 제품 중심으로 총 3편을 제작했다. 올 11월까지 공중파 및 케이블TV 등을 통해 브랜드 및 제품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대섭 기자 joas11@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