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49,0";$no="201007271127571805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닛산 자동차가 연료누출의 위험이 있는 큐브 5만1100대 리콜한다.
미국고속도교통안전청(NHTSA)은 2009, 2010년형 큐브가 테스트 과정에서 시속 80km 속도의 차량으로부터 추돌을 당했을 때 옆으로 밀리면서 미 연방기준 이상으로 연료가 유출됐다고 설명했다.
닛산은 이에 따라 지난주 일본에서 미국과 캐나다로 수출되는 큐브의 출고와 판매를 모두 중단했다. 다음달 차량 보유자들에게 이 같은 사실을 통지해 수리를 받도록 할 방침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닉스, 공부 못한 애가 갔는데"…현대차 직...
AD
한편 닛산 코리아 측은 문제의 차량이 국내에는 수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임혜선 기자 lhsro@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