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교육과학기술부는 김중현 제2차관이 27일부터 28일까지 프랑스 카다라쉬에서 열리는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특별이사회에 우리나라 수석대표로 참석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ITER 특별이사회는 지난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중국 소주에서 열린 제6차 ITER 이사회의 결정에 따라 열리는 회의로 주요 현안사항이 최종 논의·의결돼 향후 ITER 사업 추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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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R 사업은 핵융합 반응을 통한 대용량 전기에너지 생산 가능성을 과학적·기술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추진하는 초대형 국제공동 연구개발사업으로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EU, 일본, 중국, 러시아, 인도 등 7개국이 참여한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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