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정원 기자] 동부화재는 지난 일요일일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이번달 승진한 신임과장과 가족 등 120명을 초청, 축하연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CEO 특강을 시작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점심식사와 매직쇼, 김정택 SBS예술단장의 Fun경영과 해피 바이러스 특강으로 진행됐다.

참석자 전원이 참석하는 다양한 레크레이션과 프로그램으로 서로의 애정과 관심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자녀들은 근처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전문강사와 함께 하는 박물관 체험시간을 보냈다.


김정남 사장은 “이번 축하연을 통해 그 동안 승진을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은 가족들의 노고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면서 “현재 자리에 안주하지 말고 당찬 포부로 성공의 롤 모델을 만들어 회사의 CEO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인천보상센터 우승민 과장은 “일 때문에 주말부부로 지낸 지 2년 정도 되었는데 이런 행사를 통해 가족을 만나니 더욱 감회가 새롭다”면서 “이번 행사로 가족들이 아빠가 다니는 회사에 대해 좀 더 많이 알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아 자랑스럽고 뿌듯하다”고 말했다.


AD



박정원 기자 pjw@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